포트폴리오

나에게 딱 맞는, 소울페인트 클락앤켄싱턴

셀프페인팅으로 아들 방을 꾸몄어요!

고품질 원료와 기술력으로

미국 소비자와 전문가가 인정한, 

프리미엄 수입 페인트 ‘클락앤켄싱턴’!

 

2021년 7월 1일, 드디어 국내 론칭을 하게 된

클락앤켄싱턴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국 인플루언서들의

페인트 사용 후기를 전달해 드리려 합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특별히!

클락앤켄싱턴 페인트를 활용한

셀프 페인팅으로 아들의 방을 완벽하게 꾸민

미국 인플루언서의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D

 

저 멀리 미국에서 날아온 따끈따끈한 후기!

지금부터 확인해보세요. 

 

페인트 하나로, 침실 분위기가 확 바꼈어요!

 요즘 매일 집에만 있으니

아들이 많이 답답해하더라고요.

그래서 불현듯! 

’아들 방을 변화시켜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제 막 10대에 접어든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기회라 생각했지요.

 

원래 저희 아들 방의 모습은 이러했어요.

 

 

 

아들 방은 색상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뒤죽박죽인 정리가 안 된 상태였어요.

저는 조화로우면서 아이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죠. 

아이의 순수한 분위기를 잃지 않으면서도 

지겨움 없이 아이와 몇 년간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 기회라 생각했습니다.

 

 

클락앤켄싱턴 페인트, 색상 선택


 

페인트 색상을 선택할 때 아들에게 

‘클락앤켄싱턴 2021컬러 트렌드’ 중

원하는 색깔을 고르도록 했어요.

 

고심 끝에 아들은

‘블루 스프루스 (#29A-5)’ 색상을

메인 색상으로 고르더라고요.

클락앤켄싱턴에서 추천하는

‘사일런트 화이트(CW-C1)’ 색상도 함께 구매했죠.

 

‘블루 스프루스’는 상록수가 연상되는 아름답고 깊은 녹색인데요. 

다양한 색상 중 아이가 직접 선택했다는 점도 좋았지만,

클락앤켄싱턴만의 트렌드 컬러 팔레트를 보고,

색 선택을 쉽게 한 점도 좋았어요.

 


  

​직접 페인팅을 시작해 보니,

‘블루 스프루스’의 색감도 좋았지만

‘사일런트 화이트’도 마음에 무척 들었어요!

 

‘사일런스 화이트’는 언더톤의 흰색으로, 

온기가 느껴지는 따뜻한 화이트 인테리어를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이에요.

앞으로도 흰색 페인트가 필요할 때 애용할 생각입니다. 

  

몇 년간 아들의 방을 꾸미는 건 제 몫이었는데,

이번에는 아들에게 엄마의 도움 없이

스스로 인테리어 컨셉을 잡아보는 건 어떨지 물어봤어요.

  

흔쾌히 아들은 제 제안을 승낙하고

다양한 인테리어 이미지와 정보를 찾아보더니

얇은 보드와 널빤지 룩의 디자인을 선택하더라고요.

 

 

<단계별 가이드>

얇은 보드&널빤지 포인트


 

 

원래 페인팅 첫 단계에서 프라이머를 칠하는데,

클락앤켄싱턴 제품은

페인트&프라이머 결합 상품이라 한 단계 건너뛰고

롤러를 이용해 넓은 벽면을 칠하기 시작했어요.

그 후 얇은 널빤지 사이는 브러시로 덧칠했죠.

 

저희처럼 롤러와 브러시를 사용한다면,

널빤지 모서리를 미리 페인팅하는 것을 추천하고요.

페인트 스프레이건을 가지고 있다면,

이 단계를 진행하지 않아도 깔끔한 페인팅이 가능해요. 

 

우리는 얇은 보드&널빤지 룩을 빠르게 완성하기 위해 

프라이머가 칠해져 있는 목재를 구매했어요. 

또 목재를 3/4인치 두께에서 기존의 보드보다 

더 튀어나오지 않도록 5/8인치로 잘랐답니다.

 

널빤지를 벽에 달 때는

못 자국이 크지 않는 얇은 못을 사용했어요.

못질할 때 실수를 줄이는 방법은

목재 뒷면에 건축용 접착제를 발라

고정한 후 망치질하는 거예요.

 


 

​​못 구멍으로 울퉁불퉁해진 곳은

목재 충전재로 막아주었어요.

이후 15분간 건조하여 사포로 다듬으면,

못 자국 없이 평평하고, 말끔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완전히 건조되어 단단해질 수 있도록 

두 시간 정도 더 기다린 뒤, 

아들과 함께 블루 스프루스 페인트로 

널빤지 앞부분을 칠해줬어요.

그리고 같은 페인트로 콘센트 커버까지 칠해

벽과 이질감이 들지 않도록 했지요. 

 

 

마무리 작업하기!


 

새롭게 바꿔본 인테리어 컨셉과 페인트 색깔이

방 전체를 조화롭게 만들었어요! 

새로운 화이트 침구와 독특한 스탠드, 

그리고 아들이 좋아하는 농구 그림도 추가했지요.

 

변화한 저희 아들 방의 모습이에요!

 

 

 

저는 정말 만족스러워요! 

아들과 함께 방을 꾸민 것도 보람찬 경험이었지만, 

아들이 스스로 꾸민 새로운 공간에서 

올해를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쁘답니다. 

 

이번을 계기로 컬러가 인테리어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느꼈어요.

 

특히 에이스 하드웨어에서만 제공하는

클락앤켄싱턴 2021컬러 트렌드의 도움이 컸지요. 

  

저희가 선택한

나무&리넨 톤, 평화로운 녹색 컬러의

자연 친화적인 테마는 

어떤 공간에서도 차분한 느낌을 준답니다.

 

그 때문인지 요즘 이 방에 자꾸 들어가게 되네요.

우리 아들이 이곳에서 

새로운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신이 납니다.

 


​ 

우리 집 셀프 페인팅을 책임질 

클락앤켄싱턴 페인트는

에이스 하드웨어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D